조병화 순수고독, 순수허무-제7호 고독(8월21일)👁️ 조회수: 10,110 views
2007년 8월 7일 (제5호) 시(詩)에 관한 단상(斷想) 위대한 예술가도 인간이다. 아프고, 슬프고, 쓸쓸하고, 외롭고, 그립고, 사랑의 고통과 욕망의 고통을 앓고, 수시로 죽고 싶어 하는 약한 인간이다. -조병화- 밤의 이야기20 고독하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 소망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 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