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화 순수고독, 순수허무-제8호 밤의이야기(8월28일)👁️ 조회수: 10,073 views
2007년 8월 28일 (제8호) 시(詩)에 관한 단상(斷想) 시를 사는 길은 오로지 인간의 본질을 사는 것이다. -조병화- 밤의 이야기 47 지금 너와 내가 살고 있는 이 시간은 죽어 간 사람들이 다하지 못한 그 시간이다 그리고 지금 너와 내가 살고 있는 이 오늘은 죽어 간 사람들이 다하지 못한 그 내일이다 아! 그리고 너와 나는 너와 내가 다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