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고독 순수허무 제1261호 (『나 보다 더 외로운 사람에게』)👁️ 조회수: 14 views
제78신<원본 제79신> 편운문학상 3월로 접어들면서, 봄 냄새가 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곳은 더할 줄 압니다. 이러한 서울 대도시, 탁한 공기 속에서도 그것을 느낄 수 있으니, 그곳 도시에서 벗어난 자연 속에서는 더욱 봄 냄새가 날로 짙어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곳에서 나도 인생 종말을 살고 싶지만, 아직 서울을 완전히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원고 생활을 아직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