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고독 순수허무 제1262호 (『나 보다 더 외로운 사람에게』)👁️ 조회수: 9 views
제79신<원본 제80신> 고향은 끝없는 향수 어제는, 그러니까 3월 9일엔 난실리 노인정의 오프닝 잔치가 있었습니다. 이 노인정은 내가 땅을 백오십 평 난실리 내 고향 마을에 기증을 하고, 그곳 안성군에서 준 육천삼백만 원이라는 돈으로 1994년 8월부터 건축을 시작해서, 1994년 12월 말에 준공을 본 아주 아름다운 건물입니다. 외관이 그렇고, 내부에 있어서도 아주 쓸모있게, 넓게, 시원시원스럽게 설계가 된, 전국에서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