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고독 순수허무 제1249호 (『나 보다 더 외로운 사람에게』)👁️ 조회수: 16 views
제66신 그들은 꿈을, 나는 인생을 나는 11월 29일 저녁, 그곳 LA에 있는 한국 총영사로 있는 김항경(金恒經) 제자가 베풀어 준 저녁을 잘 먹고, 12월 2일 KAL편으로 LA를 떠나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김항경 총영사는 나의 서울고등학교 교사 시절의 제자이며, 이 저녁 식사 자리에는 고원(高遠) 시인 내외, 그리고 나와 절친한 김영배(金榮培) 박사가 참석해 주었고, 그리고 LA에 있는 포모나 대학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