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고독 순수허무 제1291호 (『나 보다 더 외로운 사람에게』)👁️ 조회수: 9 views
제108신<원본 제109신> 그곳에서도, 이곳에서도 광복 50주년, 8ㆍ15 축제를 기념하는 ‘세계를 빛낸 한국 음악인 대향연'(8월 15일 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읽을 축시를 문체부에서 청탁해 와서, 다음과 같은 시를 즉석에서 하나 만들어 보냈습니다. 그곳에서도, 이곳에서도 – 광복 50주년에 광복 50주년, 얼마나 숨차고 뜨거웠던 세월이었던가 민족 통일을 열망하면서 조국 번영을 기원하면서 세계로 가슴을 밀어 올리던 남한 겨레 사천여만, 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