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운문학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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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한영옥, 고형진👁️ 조회수: 876 views

 시상일시  :  2025년 5월 10일(토) 오전 11시■ 시상장소  :  조병화문학관 본상: 한영옥(시)      시집 『허리를 굽혔다, 굽혀 준 사람들에게』 서울출생성신여대, 성균관대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성신여대 명예교수197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 시집 『비천한 빠름이여』 『슬픔이 오시겠다는 전갈』  『허리를 굽혔다, 굽혀준 사람들에게』 등• 저서 『한국현대시의 의식 탐구』 『한국현대시의 장』 『한국현대 이미지스트 시인연구』  등• 수상 천상병시상, 최계락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전봉건문학상 등 본상: 고형진(평론)       평론집 『내가 읽은 가난한 아름다움』 서울 출생고려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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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신달자, 오민석👁️ 조회수: 798 views

■ 시상일시  :  2024년 5월 4일(토) 오전 11시■ 시상장소  :  조병화문학관 ■ 수상자와 수상시집 :                   신달자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                  오민석  『이 황량한 날의 글쓰기』   심사평   신달자의 시집,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은 격정적이면서도 고요하고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럽고 슬프면서도 화려하다. 그는 밀도 높은 시적 긴장과 템포를 통해 “내면으로부터 세상까지의 길이 보”이는 여정으로 가열차게 치닫고 있다. 그래서 그의 시선은 세상의 “핏줄”, “삶”,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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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정채원,  박상천👁️ 조회수: 1,564 views

■ 시상일시  :  2023년 5월 20일(토) 오전 11시■ 시상장소  :  조병화문학관 ■ 수상자와 수상시집 :  정채원(시)   시집  『우기가 끝나면 주황물고기』  박상천(시)   시집  『그녀를 그리다』 ●심사평   편운 조병화 선생님의 뜻을 살려 올해로 33회를 맞는 편운문학상에 정채원 시인의 시집 『우기가 끝나면 주황물고기』와 박상천 시인의 시집 『그녀를 그리다』 등 두 분의 시집이 선정되었다.  정채원의 이번 시집은 우선 젊다. 시집이 젊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시인의 생물학적 나이를 염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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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이건청, 이상옥👁️ 조회수: 1,656 views

■ 시상일시  :  2022년 5월 28일(토) 오전 10시■ 시상장소  :  조병화문학관 뜨락 ■ 수상자와 수상시집 :이건청(시)   시집  『실라캔스를 찾아서』이상옥(시)   시집  『하늘 저울』 ● 심사평 이건청은 196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래 견고한 언어와 감각을 바탕으로 자신의 시세계를 구축해 온 시인이다. 주로 초기의 시들은 단아하면서도 정적인 이미지를 중심으로 서정의 세계를 노래하고 있는데, 이것은 그의 초기시의 정서적 기반 자체가‘식물적’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이러한 식물적 정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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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여태천, 함명춘👁️ 조회수: 1,885 views

■ 시상일시  :  2021년 5월 29일(토) 오전 10시■ 시상장소  :  조병화문학관 뜨락 ■ 수상자와 수상시집 : 여태천 시인 『감히 슬프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함명춘 시인 『지하철엔 해녀가 산다』 심사평 여태천 시인은 “일상을 살아가는 인간의 파편적이고 불화하는 존재론적인 극단을 독특한 모더니티적인 방식으로 낯설고 생경하게 서술하는 오리지널리티를 확보한 자이다. 그는 인간이라는 단독자가 혼자 혹은 함께 있든 간에 얼마나 불소통과 불화의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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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전윤호, 김미희👁️ 조회수: 2,059 views

본상: 전윤호(시)  시집 『정선』 19664년 강원도 정선 출생동국대학교 사학과 졸업1991년 월간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 『정선』,『이제 아내는 날 사랑하지 않는다』, 『늦은 인사』,           『천사들의 나라』, 『순수의 시대』, 『아침에 쓰는 시』,           『봄날의 서재』, 『연애소설』, 『세상의 모든 연애』, 등  ⦁수상:  한국시인협회 젊은 시인상 (2017)            시와 시학 작품상 젊은 시인상 (2002) 본상: 김미희(시)  시집 『자오선을 지날 때는 몸살을 앓는다』 1964년 충남서산출생1985년 도미, 2005년 미주문학 등단달라스예술인총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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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이승하, 박준👁️ 조회수: 2,501 views

본상 : 이승하(시)           시집 『나무 앞에서의 기도』 1960년 경북 의성 출생, 김천에서 성장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문학박사)1984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현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시  집: 『욥의 슬픔을 아시나요』 『생명에서 물건으로』 『천상의 바람, 지상의 길』           『공포와 전율의 나날』 『아픔이 너를 꽃피웠다』 『감시와 처벌의 나날』 등•평론집: 『한국문학의 역사의식』 『세속과 초월 사이에서』 『욕망의 이데아』 등•평   전: 『마지막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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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조창환, 장석남👁️ 조회수: 2,175 views

■ 시 부문  │ 조창환 시집 『허공으로의 도약』 1945년 서울에서 출생서울대학교 문리대 국문과 졸업. 동 대학원 문학박사.197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현재 아주대학교 명예교수.• 시  집: 『벗 나무 아래, 키스자국』,『수도원 가는 길』,『마네킹과 천사』,            『피보다 붉은 오후』,『허공으로의 도약』등.• 학  술: 『한국현대시의 분석과 전망』, 『한국시의 넓이와 깊이』,            『한국현대시의 운율론적 연구』등.• 수  상: 한국시인협회상, 한국가톨릭문학상, 경기도문학상 등. ■ 시 부문  │ 장석남 시집 『꽃 밟을 일을 근심하다』 196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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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최승자, 신덕룡👁️ 조회수: 2,112 views

■시 부문  │  최승자 시집    『빈 배처럼 텅 비어』 1952년 충청남도 연기에서 출생.고려대학교 독문과 수료1979년 『문학과지성』으로 등단. ㆍ시  집: 『이 時代의 사랑』,『즐거운 일기』,『기억의 집』,『내 무덤 푸르고』,             『연인들』,『쓸쓸해서 머나먼』,『물 위에 씌어진』,『빈 배처럼 텅 비어』등 ㆍ수  상:  대산문학상, 지리산문학상 등. ■시 부문  │ 신덕룡 시집    『하멜서신』 1956년 경기도 양평 출생.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1985년 『현대문학』으로 평론 등단2002년 『시와시학』으로 시 등단현재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ㆍ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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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장석주, 강정구👁️ 조회수: 2,260 views

■시 부문  │  장석주 시집    『일요일과 나쁜 날씨』 1955년 충청남도 논산 출생.197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당선.(사)한국시인협회 이사 겸 사무총장, (사)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감사,KBS 1TV  「TV-책을 말하다」 자문위원, 조선일보 「이달의 책」선정위원 역임. 동덕여대, 경희사이버대학교 등에서 강의.현재 월간 『현대시』 편집위원, 동아일보 「이달의 시집」 선정위원,『월간중앙』에 「인류의 등대를 찾아서」를 연재 중. ㆍ저  서: 『철학자의 사물들』, 『일상의 인문학』, 『일요일의 인문학』,             『동물원과 유토피아』, 『장소의 탄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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