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회 편운문학상 시상식👁️ 조회수: 14 views
36년째 이어지고 있는 조병화의 시 정신 ‘시는 영혼의 화석’ 제 36회 편운문학상 시상식
■ 시상일시: 2026년 5월 9일(토) 오전 11시■ 시상장소: 조병화문학관 본상 : 도종환 (시) 시집 『고요로 가야겠다』 충청북도 청주 출생충북대 국어교육과, 충남대 박사● 시 집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부드러운 직선』,『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사월 바다』,『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고요로 가야겠다』 등● 산 문 집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너 없이 어찌 내게
2025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편운 아래서 놀자 어린이 전시 일 시 : 2025. 9. 26.(금) ~ 10. 31.(금) 수료식 : 2024. 9. 26.(금) 16:30 주 관 · 장 소 : 조병화문학관 협 력 : 톡톡플러스지역아동센터 주 최 : 경기도, 안성시
2004년 <꿈과 사랑의 시축제>로 시작한 이 행사는 올해로(2026년) 23회를 맞는다. 조병화문학관에서 매년 조병화 시인이 탄생한 5월 조 시인을 기리는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