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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운문학상 수상자

제34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신달자, 오민석👁️ 조회수: 863 views

■ 시상일시  :  2024년 5월 4일(토) 오전 11시■ 시상장소  :  조병화문학관 ■ 수상자와 수상시집 :                   신달자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                  오민석  『이 황량한 날의 글쓰기』   심사평   신달자의 시집,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은 격정적이면서도 고요하고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럽고 슬프면서도 화려하다. 그는 밀도 높은 시적 긴장과 템포를 통해 “내면으로부터 세상까지의 길이 보”이는 여정으로 가열차게 치닫고 있다. 그래서 그의 시선은 세상의 “핏줄”, “삶”, “운명” […]

편운문학상 수상자

제33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정채원,  박상천👁️ 조회수: 1,636 views

■ 시상일시  :  2023년 5월 20일(토) 오전 11시■ 시상장소  :  조병화문학관 ■ 수상자와 수상시집 :  정채원(시)   시집  『우기가 끝나면 주황물고기』  박상천(시)   시집  『그녀를 그리다』 ●심사평   편운 조병화 선생님의 뜻을 살려 올해로 33회를 맞는 편운문학상에 정채원 시인의 시집 『우기가 끝나면 주황물고기』와 박상천 시인의 시집 『그녀를 그리다』 등 두 분의 시집이 선정되었다.  정채원의 이번 시집은 우선 젊다. 시집이 젊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시인의 생물학적 나이를 염두에

편운문학상 수상자

제32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이건청, 이상옥👁️ 조회수: 1,725 views

■ 시상일시  :  2022년 5월 28일(토) 오전 10시■ 시상장소  :  조병화문학관 뜨락 ■ 수상자와 수상시집 :이건청(시)   시집  『실라캔스를 찾아서』이상옥(시)   시집  『하늘 저울』 ● 심사평 이건청은 196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래 견고한 언어와 감각을 바탕으로 자신의 시세계를 구축해 온 시인이다. 주로 초기의 시들은 단아하면서도 정적인 이미지를 중심으로 서정의 세계를 노래하고 있는데, 이것은 그의 초기시의 정서적 기반 자체가‘식물적’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이러한 식물적 정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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