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 신달자, 오민석👁️ 조회수: 863 views
■ 시상일시 : 2024년 5월 4일(토) 오전 11시■ 시상장소 : 조병화문학관 ■ 수상자와 수상시집 : 신달자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 오민석 『이 황량한 날의 글쓰기』 심사평 신달자의 시집,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은 격정적이면서도 고요하고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럽고 슬프면서도 화려하다. 그는 밀도 높은 시적 긴장과 템포를 통해 “내면으로부터 세상까지의 길이 보”이는 여정으로 가열차게 치닫고 있다. 그래서 그의 시선은 세상의 “핏줄”, “삶”, “운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