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화 시인 100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이 시와 그림을 전시하다.
순수고독 순수허무 제829호 (시로 쓰는 자서전 세월은 흐른다) 초원草原의 시詩👁️ 조회수: 3,073 views
순수고독 순수허무 제830호 (시로 쓰는 자서전 세월은 흐른다) 해가 뜨고 해가 지고👁️ 조회수: 3,073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