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화의 문학세계II – 제49시집 『따뜻한 슬픔』 박찬일 교수편👁️ 조회수: 4,953 views
-멜랑콜리커로서의 문학 – 哀悼(애도) 대상을 잃어버린 글들- 박찬일 (시인, 추계예술대 교수) 일 시_ 2012년 6월 9일(토) 오후 2시 장 소_ 혜화동자치회관 2층 혜화홀
-멜랑콜리커로서의 문학 – 哀悼(애도) 대상을 잃어버린 글들- 박찬일 (시인, 추계예술대 교수) 일 시_ 2012년 6월 9일(토) 오후 2시 장 소_ 혜화동자치회관 2층 혜화홀
-평상심의 큰 바위 얼굴- 신중신 (시인) 일 시_ 2012년 6월 9일(토) 오후 2시 장 소_ 혜화동자치회관 2층 혜화홀
-모천회귀의 사상 – 조병화 시의 배경과 지향- 박덕규 (평론가, 단국대 교수) 일 시_ 2012년 5월 12일(토) 오후 1시 장 소_ 조병화문학관 안성
-조병화 시의 역설적 의미구조- 오형엽 (평론가, 수원대 교수) 일 시_ 2012년 5월 12일(토) 오후 1시 장 소_ 조병화문학관 안성
-운명과 존재의 본향으로 귀환의식- 김수복 (시인, 단국대교수) 일 시_ 2012년 5월 12일(토) 오후 1시 장 소_ 조병화문학관 ․ 안성
-휴머니즘을 향한 영원한 사랑의 손길- 박윤우 (평론가, 서경대 교수) 일시_2012년 5월 2일(수) 오후 2시 장소_혜화동자치회관
-절대적 구원자인 어머니에게 이르기 위한 도정으로서의 시- 이재무(시인,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일시_2012년 5월 2일(수) 오후 2시 장소_혜화동자치회관
-삶과 시간을 성찰하는 시인의 존재론- 유성호 (평론가, 한양대 교수) 일시_2012년 5월 2일(수) 오후 2시 장소_혜화동자치회관
-개구리 울음을 통한 자기 성찰- 이성부 (시인) 일 시_ 2011년 10월 22일(토) 오후 2시
영원한 한 자유인이 남긴 시와 사랑과 가을 유재영 (시인) 일 시: 2011년 10월 22일(토) 오후 2시 장 소: 혜화동자치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