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0일 오형엽 교수 강연 후 시 낭송
2020 11 20 우리는 왜 다시 조병화인가-오형엽 교수👁️ 조회수: 2,611 views
순수고독 순수허무 제783호 (시로 쓰는 자서전 세월은 흐른다) 밤의 이야기ㆍ20👁️ 조회수: 2,611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