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헌


청와헌은 1986년 조병화 시인이 인하대학교 대학원장으로 정년퇴임하고 기공하여 이듬해 완공해서 입주한 시골집, 들판 가의 집이어서 ‘개구리 소리를 듣는다.’ 하여 청와헌이라 이름하고, 가끔씩 집필 또는 휴식을 취하던 곳이다. 청와헌 뜰에 세운 시비는 편운 시인의 묘비명으로서 ‘꿈의 뜻에 따라 2003년 4월 25일 시인의 49재에 제막했다.

 

청와헌 전경    

 

 

청와헌 앞마당    

 

 

청와헌 내부    

 

 

청와헌 벽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