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운재


편운재는 1962년 조병화 시인의 어머니 진종 여사께서 별세하자 그 이듬해인 1963년에 어머니의 묘소 옆에 세운 묘막으로, “살은 죽으면 썩는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벽에 새겨 놓은, 시인의 효심을 읽을 수 있는 집이다. 이 건물 안에는 편운 시인이 생전에 작업실로 썼던 혜화동 서재를 원형 그대로 옮겨와 보존하고 있다.

 

 - 편운재로 오르는 계단에서 조병화 시인 -

 

 

- 편운재 전경 (현재) -

 

 

- 편운재 집필실(현재) -

 

 

- 편운재 화실(현재) -

 

 

 - 편운재 복도(예전) -

 

 

 - 편운재 집필실(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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