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의 시인 조병화문학관입니다
 
 

제목: 제46시집 황혼의 노래 1997. 10. 20 마을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5-04-10 18:46
조회수: 4001 / 추천수: 101
 
제46시집 황혼의 노래 1997. 10. 20  마을

귀향 -- 어머님 곁으로        3
1. 옛날에 지구엔        9
2. 불가사의한 당신이 보내 준 이 세상에서        9
3. 나의 인생은 당신을 찾는 긴 여로였습니다.        10
4. 이 세상에 변함이 없는 것은        10
5. 슬픔도 잠깐이옵고        11
6. 바람에게 어느 시대 어느 자리가 없듯이        11
"7. 슬픔도 잠깐, 그분도 긴 외로움이었습니다."        12
8. 한쪽 다리를 다친 비둘기가        12
9. 봄은 왔다하면 금새 여름이 되고        13
"10. 낮이 길고, 밤이 짧고"        13
11. 그렇습니다. 이몸은 그저 당신안에 있습니다.        14
12. 무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14
13. 지금 나의 이 사랑이 5000년전 그 분의 사랑과 무엇이 다르며        15
14. 눈에 보이는 세상과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은        15
15. 당신의 섭리를 어찌 벗어날 수가 있겠습니까        16
16. 당신이 주신 생명을 생명대로 살고 있을 뿐이옵니다.        16
17. 외롭다한들 당신이 그것을 풀어주실 겁니까        17
18. 어리석은 자만이 외로움을 참을 수가 없겠지요        17
19. 당신의 섭리대로 이 이승에 나온 자        18
20. 참는 자 만이 당신 섭리대로 사는 거겠지요        18
21. 당신은 참으로 오묘한 예술가이옵니다        19
"22. 새는 새대로, 나비는 나비대로, 벌레는 벌레대로"        19
23. 당신이 주신 생명은 한결같으오나        20
24. 산사의 독경소리        20
25. 당신의 우주는 인간으로서 들을 수 없는 만고의 침묵이옵니다.        21
"26. 그저, 참는 자만에게 마음으로 들려오는 소리"        21
27. 인간은 만믈의 영장이라 하지만        22
28. 옛날 내가 어느 여인을 짝사랑했듯이        22
29. 당신으로 이어지는 길은 오로지 사랑이겠지만        23
"30. 당신의 침묵은 무량한 사랑이라, 사료되옵니다만"        23
31. 당신의 침묵은        24
32. 어리석은 자만이 공연히 미리 지레짐작을 하고        24
33. 당신이 천지만물에게 지녀주신        25
34. 명예는 인간의 가장 슬기로운 이름        25
35.외로움은 진실한 자기를 진실하게        26
36.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26
37. 네가 하고 싶은 일은 다하고        27
38. 어머님이 저에게 주신 생각은        27
"39. 어머님이 주신 목숨 다하여, 일생을"        28
40.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해내어 생각하며        28
41. 실로 천번 만번 변화무쌍한 세월 속에서        29
42. 버리며 버리며 깍으며 깍으며        29
"43. 그리움은 나의 영혼, 나의 예술, 나의 철학"        30
44. 오로지 그 그리움으로 향기로운 죽음이여        30
"45. 오, 청춘이여 낭만이여, 꿈이여, 사랑이여"        31
46.  청춘은 노쇠한 육체로 오그라지고        31
47. 오그라진 육체여        32
48. 언제 온다는 기별도 없이        32
"49. 그곳으로 갑시다,해서"        33
"50. 나는 이리로, 너는 저리로"        33
"51. 아, 어머님의 하늘은 넓기도 하여라"        34
52. 살면서 당신에게 사랑이 아니라 눈물이었다면 용서하소서        34
53. 나에겐 너무나 외로움과 그리움이 많아서        35
54. 내 마음은 그것이 아니었는데 당신의 외로움이 되었습니다        35
55. 나도 모르게 급히 이곳까지 와 보니        36
56. 지상에 무수히 눈에 보이지 않게        36
57. 네 생명이나 내 생명이나 생명은 하나이지만        37
"58. 아, 시인의 죽음은"        37
59. 한 시인이 고통을 다하여 죽어가고 있습니다        38
60. 시는 나라의 공기        38
61. 쉽게 얘기해서        39
62. 나무나 풀이나 물이나 벌레나 짐승이나 별이나        39
63. 물이 흘러내리면서 제흐름의 줄기를 지키되        40
64. 나의 인식의 출발은 사랑이었으며        40
65. 끈끈하지도 않으며 연하지도 않고        41
66. 구름이 그러하듯이        41
67. 풀잎이 흐르는 개울에        42
68. 눈물이로라        42
69. 모든 경기에는 승부가 있습니다        43
70. 편안해서 불안하지 않은 남의 인생을 살다가는 사람        43
71. 해가 바뀌며 바뀌며        44
"72. 드물게 보는 천재, 위대한 예술가, 착한 사람"        44
73. 헤어진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이며        45
74.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같이 살게 되는 것도 세상의 이치이며        45
75. 조물주는 심술꾼이로다        46
76. 작은 이 인간의 지혜로 어찌        46
"77. 기뻐서 웃는 사람, 슬퍼서 우는 사람"        47
78. 믿는 사람은 믿는대로        47
79. 깊은 산중에 들어 박혀서        48
80. 그분은 착한일만 하셔서 극락으로 가셨다하고        48
81. 어머님은 살아 생전에 착한 일만 하셨으니까        49
82. 간간히 잠이 들자 간간이 꿈에 나타나는 정경은        49
83. 우주의 불은 태양        50
84. 사랑은 정열인가 이성인가        50
85. 흔들리는 것은 정열        51
86. 기쁨은 나무의 꽃        51
87. 부귀와 영화는 불안한 자리요        52
"88. 운명과 싸우는 자, 인간이여"        52
89. 싸워서 이기는 자에게 기쁨이        53
90. 자기가 타고나온 생리대로 사는 사람은 시원시원하여라        53
91. 우주 만물이 그 이치대로 그 이치를 돌고 있듯이        54
92. 거리의 비둘기들은 항상        54
93. 시는 영감만이 찾아내는        55
94. 시인의 사랑은 사랑이야지        55
95. 사랑은 언제나 황홀한 영혼이면서        56
96. 지금 내 앞을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56
97.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사랑        57
98. 슬픔은 아름다운 것이며        57
99. 우선 슬픈 사람이 시를 쓴다        58
100.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58
101. 풀도 고요하고 나무도 고요하고        59
102. 유리창 안에서 비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59
103. 비는 지구를 골고루 돌아다니며        60
104. 참으로 생명은 신비스럽습니다        60
105. 비 한방울이 생명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이 신비        61
106. 이 세상이 어디나 나의 놀이터이고        61
107. 더 놀다 가시라 해도 나의 시간은 다 되고        62
108. 밤이 깊어갈수록 짙어지는 망령의 아우성소리        62
109. 변하고 변하고 변하고 변하옵니다        63
110. 변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좋았는가        63
111. 변하는 사람이 변하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64
112. 봄이 와도 불안하고        64
"113. 만사가 무상이요, 풍운이 무숙"        65
114. 견디는 것이로다 견디는 것이로다        65
115. 사람은 누구나 자기 운명을 살다가        66
116. 천주교를 믿는 사람은 천주교의 하늘로        66
117. 어머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시옵니다        67
118. 어두운 밤에도 하얀 그 모습 그 자리        67
119. 사람은 왕왕 자기만이 외롭다고 한다        68
120. 변하고 변하고 변하옵니다        68
121. 변화하는 대로 변화에 따라서 사는 거다        69
"122. 깊은 산중의 100년, 200년, 300년, …. 세월 알 수 없이"        69
123. 살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도 어렵지만        70
124. 인내로다 인내로다 다시 인내로다        70
125. 사랑할지어라        71
126. 그는 기다리나 기다리지 않으나        71
127. 그곳엔 오로지 순종과 체념만이 있을 뿐        72
128. 변명을 남기는 운명을 산        72
129. 행복하게 살고 싶은가        73
"130. 그때 그 시절, 물가에서 너를 사랑했지"        73
131. 일생을 한집에서 몸을 섞으면서        74
"132. 아, 구름이로다 바람이로다"        74
133. 누가 너를 기억해 주리        75
134. 너와 내가 같이 있었다고 하자        75
135. 지금에 와서 후회한들        76
136. 이곳에 와서 후회한들        76
"137. 아, 생명은 신비로워라"        77
138. 거대한 수력발전기에 물이 들어가서        77
139. 여자와 남자가 몸을 섞어서        78
140. 때로 나는 내가 살아온 어제들을 생각합니다        78
141. 내가 세상을 갈팡질팡하면서        79
142. 어머님이 나에게 숨겨주신 비밀은        79
143. 세상을 갈팡질팡하면서도        80
144. 어머님이 나에게 숨겨준 그 비밀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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