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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1시집 어머니 1973. 12. 25 중앙출판공사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5-04-10 18:33
조회수: 2881 / 추천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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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중
 
제21시집 어머니 1973. 12. 25 중앙출판공사

목차

눈에 보이옵는 이 세상에서        6
"어머님, 너무 멉니다"        9
어머님 당신은 지금        12
때때로 생각나는 당신 말씀        15
서울 인천을 두고        19
"얘, 너 언제"        24
넌 외국에 떠날 때마다        29
이럭저럭        34
한 번은 절에서        39
하루 걸러도        43
어머님 급하시다기에        48
1962년 6월 3일        53
당신이 평소        58
당신이 지금 누워계시옵는 자리        63
        
이름하여 편운재        67
이제 말씀드린들        70
때로 꿈에        74
지금은 제 귀 깊은 곳에        79
1992년 음력 12월 28일        83
때때로 저는        87
당신이 당신의 육체를 버리고        90
그저 눈물이        94
당신이 주신 눈물 다 쓰곤        97
어젠 그 얼굴 그 얼굴이        100
홀로 있는 곳에        105
해마다 봄이 되면        108
당신 소망대로로 그렇게        111
봄은 어머님 목소리로부터        116
죽음처럼 허탈이        120
우린 서로 주소도 모르리        123
세월 유수 같다        127

    
조규봉   2009-02-10 20:46:01
그저눈물이
권광중   2016-05-07 18:56:59
편운재 경내에 있는 편운 선생의 모친 산소 앞의 『해마다 봄이 되면』 詩碑에는 『해마다 봄이 되면 어린 시절 어머님 말씀』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시가 수록된 제21시집 ‘어머니’에도 그렇게 돼 있겠지요?
그런데 세간에는 『해마다 봄이 되면 어린 시절 그 분의 말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왜 이렇게 변경됐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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