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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9시집 밤의 이야기 1961. 10. 정음사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5-04-10 17:09
조회수: 3836 / 추천수: 107
 
제9시집 밤의 이야기 1961. 10. 정음사

목차

지금 너의 눈은        3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은        6
밤은 모든 것을 낳는다        9
어느날 내가        12
지금 너와 내가 견디고 있는 것은        15
바람은 나뭇잎을 쉴새 없이 지나도        18
육체는 소멸하며        21
실은 맨손이다        24
지금쯤 너는        27
내가 어느날        30
생명은 내것이 아니며        32
잔인하도록 쓸쓸히        36
진실로 슬픈 것은        39
확실히 내게 있는 것은        42
상실한다는 것은        45
굳바이도 없이        48
죽음으로 직행을 하고 있는 거다        51
지금 내가 있는 곳은        54
지금 나는 때때로        57
고독하다는 것은        60
술이여        63
밤은 원자의 재처럼        66
어쩔 수 없이        70
당연한 일이겠지만        74
밤은 소리없이        77
인간은 희망만으론        80
밤은 길을 마련해 준다        83
나와 당신은 우리 서로        87
가난은 하다고 하지만        90
내 나라 코리아는        93
따지고 보면        96
작은 돌 한 알을 던져서도        100
네가 지금 디디고 서있는        103
지금 네가 있는 바로 그 옆사람        107
차라리 눈을 가져가 다오        111
지금 그늘 속에서        115
가물에 물이        118
아무리 뮛한들        121
내가 어느날 취해서        124
봄은 먼저        127
역사는        130
하나님 당신이        133
지금도 내 머리에        136
지금 나의 마음은        140
인간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143
나는 지금 나에게        147
지금 너와 내가 살고 있는        150
인간이 생겨난 곳은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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