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의 시인 조병화문학관입니다
 
 

제목: 나는 늘...
 
나는 늘 문단 밖에서 살아왔다. 시작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그랬던 것이 김동리(金東里) 선생이 나를 끌어들여 생각지도 않은 문인협회 이사장이 되었다. 만장일치 추대로. 나는 문단보다 훌륭한 시인, 작가, 개인을 존경해 왔다. 문단이 작품을 훌륭히 만들어 주는 것이아니라, 우수한 시인, 작가들이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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