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의 시인 조병화문학관입니다
 
 

제목: 나는 중학교 1학년 시절부터 25세까지는 ...
 
나는 중학교 1학년 시절부터 25세까지는 시를 읽는 시인이었고,
25세 이후 오늘날까지는(76세) 시를 쓰는 시인이다.
시는 '보다 많은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고자 하는 생각에서 읽기 시작했고,
25세부터는 '꿈의 좌절'로부터 그 인생 위안으로 쓰기를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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