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의 시인 조병화문학관입니다
 
 

제목: 안개에 뿌리내리는 나무 1980. 12. 25 예성사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6-11-03 13:27
조회수: 3783 / 추천수: 47
 
생각하는 나무들의 방
죽음이 주는 교훈
우리를 바보로 만드는 것들
기계와 나
언제 들어도 좋은 [해변의 노래]
항상 내곁에 계신 당신, 어머니
원두막에 누워 듣는 베짱이 소리
미련없는 죽음의 연습
술과 나와 신비의 세계와
서두르고 긴장하는 버릇
가장 아까운거
인간의 무게, 인간의 값
나는 이렇게 시를 쓴다
나의 시, 나의 그림
내 시의 농토
그림과 나
시를 사는 마음
나 혼자 만의 곳
꿈과 기쁨과 생활
꿈을 사는 것이 나의 건강법
꿈에 가득찬 생활을
큰 꿈을 살자
꿈과 소망, 믿음과 사랑
옛 어머니와 시세어머니
고향의 여름
소라의 귀
기차! 영원한 노스탈쟈
4월의 초원
새 햇살을 받으며
마지막 소망
바다는 향수, 동경, 무한한 절망이다.
거자무언
난실리
여행
비인 해변
자연! 영원한 고향
시와 돈
담녹색의 잔잔한 연안바다
영혼사막 - 인도기행
자유는 우리들의 하늘
간디스 강
데카(홍반)를 미간에 찍은 여인들
아세아시인대회
해안사원
하리잔
아그라로 가는 길
다지.마할
시간, 그 현대인의 생명
육체는 영혼의 가숙
나를 찾아서
자기응시
자기를 살줄 아는 길
스스로 스스로의 매듭을
가장 감명깊게 읽었던 책
나의 독서법
제야의 종소리
먹는거와 사는거와
자연의 황폐는 곧 인간의 황폐입니다
신복을 보장하는 공약삼장
아름다운 정
멋 - 지훈과 나
소운, 그 인간의 멋
수화 김환기 화백
김영배와 선우휘와 나
시와 시인
문학과 문단, 그리고 작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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