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의 시인 조병화문학관입니다
 
 

제목: 꿈이 있는 정거장 1992. 10. 20 고려원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6-11-03 13:41
조회수: 4433 / 추천수: 92
 
인정! 영혼의 접착제
정직한 마음으로
사월이 올 무렵
생활의 리듬을 타고
나의 취미
은혜와 보답
가족과 가정
꿈을 사는 즐거움을 가지고
내 첫사랑
아득한 세월
늙을 줄 모르는 꿈을 지니고
베오그라드
내 고향 난실리
닥터 지바고
함께 산다
먼 훗날을 위한 이 젊은 날을
여름을 오히려 더 덥게
김기림 시인
서로 서로를 잘 아는 결혼을
허무하지 않기 위하여
<효>에 대한 생각
패션은 그 민도와 더불어
벽을 녹이는 사랑으로
길을 먼저 가 보고 1
길을 먼저 가 보고 2
길을 먼저 가 보고 3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부모상
보다 알찬 큰 꿈으로
한 해, 한 해를 결산하면서
청춘에 네 기를 세워라
보다 많은 꿈을
소라
나의 몸, 나의 얼
낮은 목소리의 큰 소망
다복한 한 해가 되길
해마다 꿈을
많은 소원이 풀리는 한 해로
나의 액세서리
쌀을 가꾸는 꿈
천재 예찬
청을 받고
꿈과 노력으로 인생을
꿈은 인생의 에너지
산다는 것, 그리고 그 지혜
생명은 영혼적인 것
추억을 오락가락하는 설 풍경
공동운명체라는 우애로
인생의 농부처럼
꽃 피길 기다리며
나라 위해 합심할 때
편안한 여자
존경, 사랑하는 마음으로
7천만의 봄으로
소외와 모순
봄싹처럼
자연을 자연대로
꿈과 사랑
역사의 집
자연과 생활환경을 회복시킵시다
일하는 행복
캄캄한 내일 앞에서
봄은 패스포트도 없이
우리 어린이들은 오월의 왕
인간의 생명도 벌레의 생명도
<충만한 자기>를 살기 위하여
산다는 것은
변해 가는 산천
새로운 하늘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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