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의 시인 조병화문학관입니다
 
 

제목: 시의 오솔길을 가며 1992. 05. 30 서울신문사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6-11-03 13:41
조회수: 4418 / 추천수: 69
 
출발

황홀한 모순
지금 나는 다시 소라로
먼곳에
작은 보따리
어느 대화
나의 생애
굴암사
감포가도
약사여래
혼자라는 거
넌 거기서 난 여기서
먼곳
소식
소년에게
럭비하던 꿈
구십구리 해변
천적
서로 비밀로
나의 인생방정식
나의 생애
공존의 이유
네오로맨티시즘

비는 내리는데
국도 45번
모로코의 나귀
나의 노래
디스코 홀
어느 하이웨이에서
헤어지는 연습을 하며
안개로 가는 길
나의 자화상
눈물
적선을 배우면서
겨울나무
혜화동 11월
천사의 웃음소리
사랑, 혹은 그리움
사랑
산과 바다
가난은
나는 지금까지
같은 한 하늘 아래서
구라파의 소
영하16'C 부근
여행
편운재 기
나무를 심으며
편지
편로의 길
이렇게 될 줄 알면서도
사랑은
소라
낙엽끼리 모여 산다
청춘에 기를 세워라
고독하다는 건
죽음으로
지금 너와 내가
솔개
팔려 가는 소
추억
하루만의 위안
호수
주점
파리
창공을 날던 한 마리 새가
국제 전화
종달새
바다에 비가 내리며
어머님의 집
오산 인터체인지
목련화

코르시카

기다림

온천장
자유
노을
낮달
하늘은 꽃으로 비누질을
눈에 보이옵는 이 세상에서
유채꿀
어느 오후
구라파의 들꽃
이승에 단 램프
노란 꽃
구름
오월
이민을 가는 소년
나귀의 로스트 파라다이스
의자
조국으로 가는 길
길을
춘분
바람과 구름
작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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