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의 시인 조병화문학관입니다
 
 

제목: 마음이 외로울때 1989. 08. 10 자유문학사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6-11-03 13:38
조회수: 4587 / 추천수: 53
 
헤어지는 연습을 하며        꿈, 생각, 그 실천
        아름다운 고독의 기다림
        헤어지는 연습을 하며
        집이 없는 존재로
        명동, 그 그리운 시절
        짝사랑의 추억
        꿈, 그 아지랭이
        오로지 하나의 뜨거운 생명을
        고독한 단독자로
        시는 아름다운 철학
        고요한 등불
        참음 속에서
        나의 문학적 고백
        언제나 고독한 갈대처럼
영혼의 겨울에 등불을 들고        안개로 가는 길
        이 세상 살아가는데
        생명 그대로의 그 시간
        거울 속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
        고독을 잘 키워야 하오
        그날이 오면
        우수를 사랑하는 젊은 나의 벗이여
        여행, 그 끝없는 미래
        영혼의 거울에 등불을 들고
        봄은 불안한 여인들처럼
        개구리를 들으며
        가을, 자기와 사는 계절
        2월, 그 한랭한 하늘
잊혀지지 않는 그림        나와 나의 공간
        글은 자기 발견
        나의 시론, 나의 스타일
        나의 습관
        눈물로 본 <수업료>
        추억
        동방살롱
        잊혀지지 않는 그림
        시로써 스스로의 교양을
        시와 함께하는 삶
        여행의 유혹
        가끔 자릴 떠 볼 것
        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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