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의 시인 조병화문학관입니다
 
 

제목: 마침내 사랑이 그러하듯이 1988. 05. 17 백상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6-11-03 13:36
조회수: 4916 / 추천수: 85
 
꿈과 소망, 믿음과 사랑        꿈과 소망, 믿음과 사랑
        삶을 위하여
        삶, 사랑, 죽음이 잉태하는 고독한 보람
        죽음이 빌려준 생명의 의자
        인생은 안개를 헤쳐 나가는 거
        눈먼 세상에서, 눈뜬 세상에서
        나의 생애, 나처럼
        자기로 돌아가는 계절

아름다움이 있는 곳        마음의 평온이 있는 곳으로
        겨울 나무처럼
        가을은 자기와 사는 계절
        꿈을 사는 마음
        아름다움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랑의 모체
        사랑을 받는 사람
        행복을 보장하는 결혼
        자연스러운 것, 세련된 것, 수양된 것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
        꽃

그리움으로 나를 열자        운명의 열차를 갈아타고
        일하며 생각하며 아름다움을
        마르지 않는 꿈
        숙녀의 계절
        고독한 빈곤과 청춘
        꿈과 사랑과 멋
        그리움으로 나를 열자
        꿈과 고뇌의 계절
        값진 삶
        젊음, 그 고귀한 힘
        역사를 만들어 가는 생활
        가장 가까운 것
        생동이 넘치게, 오월처럼 청명하게

영혼의 불꽃        운명의 고개
        나의 근황
        애착을 가지고 본 인간 속의 내 모습
        내가 좋아하는 풍경
        하나의 소망
        나의 데뷔 시절
        어머니는 나의 종교
        나무
        잊혀지지 않는 그림
        고독한 영혼
        음악은 나에게 순결한 낭만을
        영혼의 불꽃

먼 먼 윤회의 길에서        밤의 이야기
        자연과 여행
        나의 시와 구라파의 들꽃
        먼 먼 윤회의 길에서
        그리움을 남기며
        술은 나의 은혜
        창살 없는 감옥
        건강한 꿈, 건강한 바다
        신세, 은혜, 그 무거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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