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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영월 회원문화산책 - 김삿갓문학관

2014년 영월 회원문화산책의 마지막 코스는 난고 김삿갓문학관이었습니다. 조선민화박물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김삿갓문학관은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방랑시인 김삿갓- 난고 김병연 선생을 기념하고 있는 문학관입니다.




<시청각실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회원님들>






<명국환의 '방랑시인 김삿갓'을 합창>




도착하자 삿갓을 쓴 해설사님이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바로 시청각실로 안내되어 김삿갓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영상, 그리고 유명한 노래인 명국환씨의 ‘방랑시인 김삿갓’의 노래를 합창했습니다.




<김삿갓문학관을 관람하는 회원님들>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김삿갓문학을 관람>






<김삿갓의 시를 읽고있는 회원님들>




조선 말, 천재시인이었던 김병연은 조상을 욕되게 하였다 하여 스스로 하늘을 볼 수 없는 죄인이라 칭하고 늘 삿갓을 쓰고 다녔습니다. 그러한 고결한 정신과 더불어 재치 넘치는 그의 시와 소박하고 인간적인 그의 일화들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연고도 없이 타향에서 방랑 끝에 숨진 그의 무덤을 찾고, 그에 대한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문학관을 세운 정암 박영국 선생과 문학관의 노력에 감탄하였습니다.




<김삿갓문학관앞에서 단체사진>






<김삿갓 묘소로 향하는 길>





<김삿갓 묘비 앞에서, 주기영, 곽명규 회원님>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자기소개시간, 민용식 회원님>



김삿갓의 풍류와 해학을 이야기하며 그리 멀지 않은 그의 무덤을 둘러보니 어느덧 서울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돌아가는 길에는 버스에서는 퀴즈 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둘러본 영월 장릉과 김삿갓, 민화들 그리고 조병화 시인에 대한 퀴즈를 맞춘 회원들께는 작지만 조그마한 선물을 드렸습니다. 회원님들은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지며 더욱 친밀해 질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서 더욱 뜻 깊고 즐거운 2014년 영월 회원문화산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2014년 영월 회원문화산책 - 김삿갓문학관


사진가: 관리자

등록일: 2014-11-18 11:59
조회수: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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