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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영월 회원문화산책-조선민화박물관

조선민화박물관으로 가는 길은 계곡을 따라 구불구불한 길이었습니다. 능숙한 기사님의 운전솜씨로 안전하게 이동하며 영월의 절경에 감탄했습니다.




<조선민화박물관으로 올라가는 계단>




가파른 오르막길 위에 조선민화박물관이 자리해 있었습니다. 민화는 오랜 옛날부터 우리들에게 친숙한 그림이었습니다. 그러한 민화처럼 조선민화박물관과 박물관의 직원들은 우리들을 친절하게 맞이하여 주었습니다.




<조선민화박물관으로 향하는 흔들다리 위에서>






<조선민화박물관 입구로 들어가는 회원님들>






<민화박물관을 관람하는 회원님들>




조선민화박물관에서도 해설사님의 해설을 들으며 민화들을 관람하였습니다. 자세한 의미와 유래, 내용을 들으며 민화들을 보니 친숙하던 그림들도 새롭게 다가오는 듯하였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소박한 기원과 익살, 해학이 담긴 민화들을 보는 재미에 빠져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민화를 관람하는 회원님들>






<조선민화박물관 춘화 전시실>




전시관 1층과 2층에는 우리 조상들의 작품은 물론 초등학생들이 그린 작품들과 현대 화가들이 그린 작품들까지 다양한 민화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민화라는 것이 단순히 옛날의 작품이 아니라, 현대에도 살아 숨 쉬는 생명력이 있는 하나의 장르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작 특별전>






<민화박물관을 떠나며 내려다 본 영월의 풍경>




조선민화박물관에서는 다양한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민화를 현대의 생활에 맞는 기구들과 다양하게 접목시켜 아름다움과 실용성까지 추구하는 기념품들을 보며 감탄했습니다. 한국적이고 아름다운 민화의 명맥이 언제까지나 이어지길 바라며 조선민화박물관 관람을 마쳤습니다.
    
제목: 2014년 영월 회원문화산책-조선민화박물관


사진가: 관리자

등록일: 2014-11-18 11:35
조회수: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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