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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플랫폼 육성사업 "편운아래서 미술과 놀자" (7.17) 총 11회 진행

  -접시꽃 완성과 나무목걸이 만들기

  저번 미술과 놀자의 수업 때 접시꽃을 그리던 아이들은 접시꽃을 이어 그리고 색칠하기로 하였다.
  접시꽃을 그리지 못한 아이들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자신의 모습을 그렸다. 접시꽃을 그리는 아이들운 물감과 크레파스를 사용하여 색칠을 하였다. 그중 준현이의 작품이 무척이나 좋았다.

  준현이는 평소에도 문학관 수업을 하면 미술을 제일 좋아하여 다른 누나 형들이 하나를 할 때 혼자서 신이 나 3~4장을 하고는 하였다. 오늘 수업 때는 2개의 붓으로 서로 교차하여 물방울을 튕기는 기법을 혼자서 사용하여 완성하였다.

  초등학생 아이들은 자신의 얼굴을 그리는 것을 창피해하고 부끄러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화상을 그리는 아이들은 셀카를 찍는 거부터  너무 부끄러워 그리는 것을 싫어하였다. 한참을 사진을 찍고 다른 사람을 보여주기 싫어 도화지를 숨겼다.

자화상을 그리는 아이들을 따로 모아서 정은혜 선생님과 함께 그림 그리기를 하였다. 선생님도 같이 자화상을 그리니 아이들이 선생님을 따라 그림을 그렸다. 아무렇지 않게 그리다 보니 아이들이 부끄러움이 사라지고 자신의
사진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자화상을 그린 아이들 중 서현이가 무척이나 자화상을 잘 그렸다. 크기도 작지 않고 딱 보아도 서현이라 는걸 알 수 있었다.
그리기를 다한 아이들은 최예문선생님이 준비해 오신 나무 목걸이를 만들어 선물로 받았다.
  나무에 글리터 및 사인펜을 이용하여 꾸미었다.
    
제목: 2019플랫폼 육성사업 "편운아래서 미술과 놀자" (7.17) 총 11회 진행


사진가: 관리자

등록일: 2019-08-0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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