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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플랫폼 육성사업 "편운아래서 문학과 놀자" (7.10) 총 11회 진행

-꿈/하늘에 대한 시를 적는다.
  문학관 수업으로 꿈과 하늘에 대한 시를 적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하늘 하면 하늘의 구름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비유법 및 여러 가지 시를 적는 방법을 배웠지만 아직까지는 배운 것들을 사용하여 시를 적는 것은 힘들어 보였다.

  고학년 아이들은 조금씩이지만 표현하는 방식이 성장하였다.
  단순하게 하늘은 이쁘다고 적었는데 하늘은 노을이 지면 붉은강 같다는 식으로 표현력이 좋아졌다.

  그중 서윤이는 꿈에 대한 시를 적었는데 [그런데 5학년이 되니까 바구니에 가득한 꿈들이 진짜였을까 진지해졌어]라는 표현이 무척이나 좋았다. 서윤이뿐 아니라 몇몇 아이들이 표현력이 향상된 것이 무척이나 놀라웠다.
  처음에 지루해하던 아이들이 문학관 수업을 진행하며 성장하고 시에 대한 관심을 갖는 거 같아 좋았다.

    
제목: 2019플랫폼 육성사업 "편운아래서 문학과 놀자" (7.10) 총 11회 진행


사진가: 관리자

등록일: 2019-08-02 09:23
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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